힘들다


후회한다.
내가 한 일을.

그러나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수는 없다.


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.
정답은 알고 있지만
내가 인정하고 싶지가 않다.
하지만 난 그렇게 행동하겠지.


이번만큼은
하고 싶은대로 안 할거다.
그래야만 할 것이다.

by 정성임 | 2009/05/20 06:0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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